골목길, 새벽 두시

작년 한해동안 이 길을 참 자주 오갔는데,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보긴 처음입니다. 주로 쓸쓸한 사람들이 많이 걷지만, 밤에는 손 꼭잡고 걸어가는 사람들도 자주 보여요. 전혀 의도하지 않았지만, 가로등불빛이 하트를 그리고 있네요. :)
- 가즈랑

작년 한해동안 이 길을 참 자주 오갔는데,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보긴 처음입니다. 주로 쓸쓸한 사람들이 많이 걷지만, 밤에는 손 꼭잡고 걸어가는 사람들도 자주 보여요. 전혀 의도하지 않았지만, 가로등불빛이 하트를 그리고 있네요. :)
- 가즈랑
골목길, 새벽 두시 & 대화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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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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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larnar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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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노씨
포스트로는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. ㅎ 2008. 03. 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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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즈랑
polarnara // 5장을 찍었는데, 나머지 4장은 그냥 지워버렸어요. 맘에 안들더라고요.ㅎㅎ 카메라의 LCD가 작아서 집에서 확인하고서야 한장 건졌네요.
민노씨 // 오랜만에 쓴 글인데 이렇게 정겹게 맞아주셔서(실은 호통도 각오했습니다 ㅎㅎ) 고맙습니다~ 2008. 03. 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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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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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즈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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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정일
가로등이 꺼지기까지 한참 남은 시각이네요.
시간이 느껴지는 사진입니다. 2008. 03. 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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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즈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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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그레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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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즈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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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uoh5log
하트가 혹시 무얼 뜻하는 건 아닌지요. ㅋㅋㅋ 2008. 03. 1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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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즈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