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즈랑집은(2)

2009. 01. 22.

Textpattern으로 블로그를 만든 뒤에 적어본 두번째 소개 페이지입니다.

저를 긴 글로 소개한다고 해도 그건 제 모습과는 정말 많이 다릅니다. 그래서 대신 제가 좋아하고, 조금 알고 있는 것들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. 아래 링크들을 통해 가즈랑은 어떤 종류의 사람이겠구나 정도만이라도 그려진다면 그걸로 충분하겠네요.
모두 제 블로그와 온라인 모습-가즈랑-에 많은 영향을 준 사람들 혹은 색채들입니다.

생각

보는 것

듣는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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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즈랑집은(2) & 대화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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