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즈랑집은(2)
Textpattern으로 블로그를 만든 뒤에 적어본 두번째 소개 페이지입니다.
저를 긴 글로 소개한다고 해도 그건 제 모습과는 정말 많이 다릅니다. 그래서 대신 제가 좋아하고, 조금 알고 있는 것들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. 아래 링크들을 통해 가즈랑은 어떤 종류의 사람이겠구나 정도만이라도 그려진다면 그걸로 충분하겠네요.
모두 제 블로그와 온라인 모습-가즈랑-에 많은 영향을 준 사람들 혹은 색채들입니다.
생각
- 민노씨네
- Gatorlog : A Blogger’s Monologue
- 신승식의 작은생각
- 지두 크리슈나무르티
- 이오덕, 권정생 (강아지똥)
- 백석
- GNU
- Textpattern
- LaTeX
- World Wide Web Consortium
보는 것
듣는 것
- Last Carnival – Norihiro Tsuru
- Antonio’s Song – Micheal Franks
- 향기로운 추억 – 박학기
- Ederlezi – Goran Bregovic
